한 때 국무총리 후보자 였던 김테호 세누리당 의원.

세월호 현장 지원 근무하다가 불의의 사고가 나서 순직한 소방원 장례식장에 가서

사진을 쳐 찍으셨단다. 옆에 있던 개념없는 여직원은 V를 하면서 찍지를 않나..

정신나간 분들 세상에 많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