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시점은 2014년 7월21일

2014년 7월 21일은 유병언 영장발부 재청구된 날.

2014년 7월 22일 의료민영화법 발안 통과.


2014년 7월 22일 0시 불로장생을 외치던 그! 갑작스러운 죽음.

하지만 변사체란다. 시체도 아니고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변사체.


나도 이쯤에서 추측해보고 소설한번 써보자.

과연 왜 유병언 영장발부 재청구가 되었고. 의료민영화법 발안 되는날.

유병언 변사체가 나왔을까? 그것도 시체가 아니고?

그러면 유병언 큰아들은 왜 반응이 없는건가?


제 2의 조희팔 사건될까봐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