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자료 있다. 신고하고 만다.

국가를 위해서 한마디 말이라도 이쁘게 하지 못하면 그냥 닥치고라도 있지

나 불쾌해서 도저히 못참는다.

대북심리전을 하기 위해 창설된 국군 사이버사령부

주적은 북한아닌가?

정신교육때 쳐 잠잤나???

주적이 북한인데 남한 심리전을 하네?

할일을 잘못 찾으신거 같네여

국가 세금을 받고 일하시면 똑바로 합시다.

국민 세금은 똥인가요???


한 때 국무총리 후보자 였던 김테호 세누리당 의원.

세월호 현장 지원 근무하다가 불의의 사고가 나서 순직한 소방원 장례식장에 가서

사진을 쳐 찍으셨단다. 옆에 있던 개념없는 여직원은 V를 하면서 찍지를 않나..

정신나간 분들 세상에 많다. ㅉㅉ


자. 시점은 2014년 7월21일

2014년 7월 21일은 유병언 영장발부 재청구된 날.

2014년 7월 22일 의료민영화법 발안 통과.


2014년 7월 22일 0시 불로장생을 외치던 그! 갑작스러운 죽음.

하지만 변사체란다. 시체도 아니고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변사체.


나도 이쯤에서 추측해보고 소설한번 써보자.

과연 왜 유병언 영장발부 재청구가 되었고. 의료민영화법 발안 되는날.

유병언 변사체가 나왔을까? 그것도 시체가 아니고?

그러면 유병언 큰아들은 왜 반응이 없는건가?


제 2의 조희팔 사건될까봐 무섭다


현 경기도지사 남경필 부친이 경남여객 대표.

국민들은 생각도 없이 자기 이익이 되면 국민들은 버리는 못된 사람들.

국회의사당에서 가까운 여의도 가봤나?

사당역 가봤나?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출퇴근 전쟁을 겪어봤냐 이말씀이지!!!!!!!!!!!!!!!!!!

탁상정치 하지말고 민생정치, 그리고 직접 찾아가고 직접 느끼는 정치하자.


뭐 하나 제대로 해결되고 밝혀지는게 없는 세월호 사건. 이제 유병언 마저 의문사 처리되면 책임 소재의 대상 중 남아있는 건 정말 뭐가 있나 싶다. 진짜 가해자와 책임자는 없고 피해자만 덩그러니 남은 참사 이후가 더 암울한 참사.



시행 기간도 없이 바로 버스 입석금지를 시행하다니.

앉아서 탁상공론을 외치는 정치인들

제발 민생좀 보고 직접 경험을 해보고 정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보여주기식 언론 노출이 아닌 진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건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폭동이 일어날 수도 있다.........


시진핑 주석의 한국 방문..

근데 이 사진 문제의 사진.

한 나라의 우두머리 수장 대통령 포즈가 저게 뭐지?

손은 왜저래? 음..............

회장과 비서 관계인가?

나라 망신이다..



국민을 믿는다고?

왜?

그래 믿어서 다시 뽑아줬다고 해

세월호 터지고 왜 비협조적이지?

유병언은 언제 잡을 계획이지?

장기 5년 플랜인가?

이 정권은 명봑리 부터 뭔가 수상하다고 생각이 든다.

단 소설일 뿐이다.


2014.04.16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어린 아이들이의 희생이 일어났다..

세월호의 참사..

이준석을 포함하여 탈출한 선원들... 평생 죄값 치르며 살기를 바란다.


그리고 세루리당.. 이것들은 언제 정신차릴라나.....

애들 정신 차리는게 빠를지 국민이 정신차리는게 빠를지

명봑리 때도 고렇게 당하고 또 정권을 세루리당에 주었다..

뭐 개인마다 정치성향이 있으니까 상관없겠지만..


2014년 4월 16일..

뭔일 터진지도 모르고 희희낙낙거리며 행사 참여한 인사들 봐라..

전 국민들은 공포와 울음바다가 되었고...

희망 이라는 단어 두글자를 바라고 있었다.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들은 행사나 참여하고 있으니.........


정말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대통령, 정치인, 그리고 시장 들이 뽑혔으면 좋겠다...

누군가들은 (故) 김대중 대통령님, (故) 노무현 대통형님 이 시기를 잃어 버린 10년이라고 한다.

하지만 오히려 이 시기가 국민을 위한 10년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 대통령이 그 누가 있을까.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는 말을 앞세우고 민주주의를 탄압하고 ...

무튼 행복했던 10년이 지나고 암흑기 10년을 보내고 있다.....